391년 · 광개토 즉위 직전
고구려가 새 왕의 즉위를 앞둔 때에서 시작합니다. 한반도와 북방의 세력이 얽힌 구도입니다.
고구려·백제·신라가 맞서던 한국 삼국시대에서 한 세력을 맡아, 한 턴 30일씩 나라를 키우는 대체역사 시뮬레이션입니다. 개발 중 · 출시 전
고구려가 새 왕의 즉위를 앞둔 때에서 시작합니다. 한반도와 북방의 세력이 얽힌 구도입니다.
고구려의 남진 앞에서 백제의 도읍 한성이 위태로운 때입니다.
백제와 신라가 손을 잡고 고구려에 맞서던 시기에서 시작합니다.
바깥 세력까지 끌어들인 압박 속에서 백제가 마지막 해를 맞는 구도입니다.
지도의 영토·경계·지명은 3~7세기 세력의 영향권을 단순화한 근사이며, 현대 국가의 국경·주권·영유권에 대한 입장이 아닙니다. 세력의 수치와 인구는 추정이며 실제 역사와 다를 수 있습니다. 게임 속 전개와 대사는 허구입니다. 출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고, 출시하면 이 페이지에 스토어 링크를 올립니다.